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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삼성하우젠컵 2008 대전 대 울산

에이레네세상88 2008. 5. 1. 22:27

 

김호 감독은 가볍게 인사하며 경기장으로 나선다.

 

 

 김정남 감독은 차분하게 앉아 경기 시작을 바라다본다.

 

 

김민수 선수가 헤딩을 시도해 보지만 골키퍼 김영광 선수가 먼저 잡는다.

 

   

 대전의 성실맨 이성운 선수가....

 

 

코치도 경기장 들어간다?

 

 

김용태 선수의 어깨를 잡아 공격을 저지하고자 한다.

 

 

박성호 선수, 길다 길어~~~

 

 

 나광현 선수, 주장 완장을 차고 달린다.

 

 

 이상호 선수, 슬라이딩 헤딩 슛이 득점을 기록한다.

 

 

 

 슬라이딩 태클....

 

 

 김용태 선수의 슛이 골키퍼를 지나, 아~~~

 

 

 에드손 선수는 상대선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운다.

 

 

 박성호 선수, 따라 오지 마!!

 

 

 거의 비행 수준에 가까운 골키퍼

 

 

 수비수 김형일 선수의 공격을 저지한다.

 

 

 샌드위치 신세

 

 

높은 위치에서 가슴 터치 후, 컨트롤.....

 

 

박성호 선수, 격한 감정을 드러낸다.

 

 

<후반전> 

 김형일 선수, 동료선수들에게 선전을 독려한다

 

 

 응원, 아자 3승!

 

 

 어, 김형일 선수가 밀린다.

 

 

 이성운 선수, 최선을 막아본다.

 

 

 김형일 선수, 반박자 앞서 중간에서 차단한다

 

 

 김형일 선수 상대 문전에서 헤딩을 해 봤으나....

 

 

 교체 선수, 이성운 선수와 에릭 선수가 두 손을 잡는다.

흰색과 검정색의 대비

 

 

 앗싸, 김형일 선수가 누빈다

 

 

 에릭이 돌진한다

 

 

 주승진 선수가 손을 잡혔나?

 

 

 김형일 선수, 집중력!!

 

 

 권혁진 선수, 교체 투입되어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돌진한다.

 

 

 김형일 선수, 한 대 맞았는가? 다른 선수들은 손 가락 싸움을....

 

 

 에드손 선수, 오버 헤딩킥했는가

 

 

 에릭 선수, 타점 높다.

 

 

 나광현 선수, 센터링한다.

 

 

 권혁진 선수, 부드럽게 공격을 이어간다.

 

 

 권혁진 선수가 반 발 먼저

 

  

 최은성 선수, 선방이다.

 

 

 누구에게 패스할까?

 

 

 대충돌!!

 

 

치열하다, 박성호 선수

 

 

 든든한 수비수 이동원 선수

 

 

 손 쭉 벋은 나광현 선수

 

 

 박성호 선수의 헤딩이 에릭에게 연결되어야 하는데

 

 

 에드손, 손을 쓰나?

 

 

 김형일 선수, 막강 방어

 

 

 주승진 선수, 걸려 차단된다

 

 

 이동원 선수가 헤딩으로 막아낸다

 

 

 막아야 하느니라

 

 

 황병주 선수, 충돌을 넘어서다

 

 

 나 광현이가 막는다

 

 

 김형일 선수, 육탄 방어 중

 

 

 

 파울이 선언된 상황에서, "제가 뭘요!!"

 

 

역시 수호천황 최은성 선수의 선방

 

  

 박성호 선수의 높이 축구

 

 

 혁진아 나 여기 있다

 

 

 나광현 선수가 이상호 선수는 막는다

 

 

 나광현 선수가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

 

 

야, 따라 오지마. 퍽!!

 

 

 미안하다~~~

 

 

 200승의 길을 위해 다시 한 걸음을 내딛자

 

 

 주심이 경호를 받으며 퇴장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거 참.....

 

 

 다음 경기에도 응원해 주세요!

 

 

 고종수 선수, "저 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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